[사회주의론] 마르크스 주의와 근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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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02 04:01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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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스가 말하는 개인은 욕구를 가지고 활동할 뿐 아니라 생산양식에 의해 물질을 생산하는 것으로 파악한다. 그리고 이를 설명(說明)하려 할 때에도 역시 진정한 노동자계급의 계급의식은 무엇인지 또한 그것이 올바른지도, 바람직한지도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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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론] 마르크스 주의와 근대성
(1) 던져진 문제
맑스는 「독일이데올로기」에서 역싸유물론을 이야기할 때 생존수단의 생산뿐만 아니라 물질적 생활 자체의 생산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런 맥락에서 인민 대중의 사고와 행동을 물질적 생산양식으로 환원하는 입장을 넘어서는 것이 맑스주의를 새로이 재구성하는데 출발점이 된다
마르크스 주의와 근대성
(2) 생산양식과 생활양식
[사회주의론] 마르크스 주의와 근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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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맑스의 주체생산이론(理論)과 ‘생활양식Lebensweise` 정이
[사회주의론] 마르크스 주의와 근대성
다. 다시 말해서 흔히 역싸유물론의 대상으로 간주하는 물질적 생산수단의 생산방식으로 정이되는 ‘물질적 생산양식’뿐만 아니라 개인들의 일정한 ‘활동방식’이며 그들의 생활을 생산하는 방식으로 정이되는 ‘생활양식’을 동시에 이야기 하고 있다. 따라서 맑스가 말하는 역싸유물론의 대상은 생산약식과 생활양식으로 이중적이다. 이는 주체철학이나 인간중심주의 철학에 대해 강력한 해체작용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간 개개인이 하나의 주체로 구성되는 메카니즘이 단지 계급관계로 환원되었을 때 부르주아적 사고를 하는 프로레타리아트에 대한 설명(說明)을 할 수 없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역싸유물론은 새로운 변화를 인식하는데 가장 근본적인 것을 물질적 생산양식이라 파악한다. 따라서 인간 혹은 주체를 규정하는 사회적 역싸적 조건이 물질적 생산양식이라는 ‘토대’로 환원되며 그 결과 ‘인간은 사회적 관계의 총체’라는 맑스의 정이는 사실 인간을 물질적 생산관계 상의 사회관계, 요컨대 생산관계, 계급관계로 환원해서 파악하는 것으로 되었다.